• 최종편집 2026-09-1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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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 이하 서수회)가 동물 보호 및 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수회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개최된 반려동물 문화 축제 '가족의 발견(犬)’에서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의 표창을 받았다. 서수회는 서울특별시와 함께 반려동물을 위탁 보호하는 '우리동네 펫 위탁소', 취약계층의 반려동물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등 다양한 반려동물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5~6일까지 개최된 반려동물 문화 축제에서는 서수회가 반려동물 건강상담 및 내장형 동물등록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반려인들과 직접 소통했다. 홍보 부스에는 서수회 임희수 정보통신이사와 이봉희 동물복지이사, 염동억 진료표준이사 등이 참여했다.

한편 서울시는 매년 10월 4일을 '서울 동물보호의 날'로 제정하는 한편 '국가 봉사동물 은퇴견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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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회, 서울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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