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수의사회 MEDOHC와 MOU
원헬스 원칙의 개발 및 보급 이행 목표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지중해원헬스혁신센터(대표 Eleni Pavlidou, Mediterranean One Health Innovation Center)와 11월 2일 대구 EXCO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측은 원헬스 원칙을 개발, 보급하고 최적으로 이행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지중해원헬스혁신센터는 그리스 아테네에 본사를 둔 비영리 기구로 국제원헬스기구(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One Health)와
ASCLEPLUS ONE HEALTH, 농촌개발식품부 산하 연구기관인 ELGODIMITRA의
협력으로 설립된 비영리기관이다.
이들은 항생제 내성 치료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과 인간과 동물의 웰빙과 복지를 위한 환경연구, 인수공통감염병 통제와 관련한 입법 체계와 정부 정책의 조화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엘레니 파블리두 대표는 "MOU를 통해 그리스와
한국, 유럽, 아시아를 잇는 다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잘 협력하자"라고 했다.
허주형 회장은 “이번 협약이 아시아와 지중해 지역에서 원헬스를
발전시키는 협력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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