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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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커뮤니티 베트윈(VETWEEN)이 11월 모바일 앱을 출시했다.

메디스태프(대표 기동훈)는 웹 기반 플랫폼이었던 수의사 커뮤니티 베트윈이 모바일 앱으로 새롭게 출시된다고 1일 밝혔다.

베트윈은 메디스태프의 우수한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앱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새 단장을 했다. 

앱 출시와 함께 11월 한 달 간 신규 가입만 해도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리워드가 지급된다. 가입 후 친구를 초대해 초대한 친구가 가입하면 추가로 리워드를 지급받을 수 있다. 수의사와 수의대생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는 ▲익명 게시판, ▲보안 단체/개인 채팅(ETEE), ▲클럽, ▲슈터(DM)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영광 메디스태프 이사는 “메디스태프의 기술력으로 빠르게 고도화된 버전의 베트윈 앱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베트윈이 단순한 익명 커뮤니티를 넘어 온/오프라인에서 동물 의료계의 진정한 소통과 교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스태프는 지난 7월 베트윈과의 합병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베트윈은 2022년 수의사 커뮤니티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2030 회원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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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윈 모바일 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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