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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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이해듀 홈페이지

 간담췌계 질병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치료법을 임상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세미나가 개최된다.

아이해듀는 16~17일 오후9시 송중현(충남대학교 수의내과학) 교수의 간단췌계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최측에서는 "간담췌계는 다양한 기능과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에 기인하여 다양한 내/외과적 질환이 유발할 수 있다"라며 "적절한 진단과 치료가 이뤄지지 못할 경우 환자의 예후가 매우 불량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간과 담도, 췌장 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질병들을 진단하고 이에 대한 치료법을 임상적으로 소개하는 세미나를 개최하는 이유이다.

이번 강연에서는 간담췌계 질병이 있는 환자의 진단방법과 치료법을 소개하는 한편 최신 임상 증례도 알려줄 계획이다.

개와 고양이의 대표적인 췌장 질병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한 강연은 웨비나(www.ihaedu.com)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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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췌계 질환의 진단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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